하나님은 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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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는 성경을 근거로, 하나님께서 세상과 인류를 창조하셨다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세상을 만드셨을까요? 이 질문의 답을 찾는다면, 기독교인으로서 우리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 또한 얻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 (上)

창조 목적, 하나님을 위하여

성경은 세상과 사람의 창조 목적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는 말씀처럼, 인간은 곧 하나님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따라서 창조 목적을 깨닫고 그에 맞게 살아갈 때,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보람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천사들

많은 교회에서는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창조되었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다음 성구들을 보면, 이미 수많은 천군 천사가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 천사들에게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께서 단순히 영광을 받기 위해 사람을 창조하셨을까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사랑


성경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단순히 영광만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진정으로 사랑하며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십니다. 곧,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인간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존재로 살아가는 데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하나님과 함께

사람들은 흔히 사랑을 육체적 관계에서 비롯된 흥분과 기쁨으로만 이해합니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사랑의 본질이라면, 육체적 관계가 불가능한 어린아이, 고령자, 순결하게 살아가는 이들,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 사는 이들은 사랑하지 못한다는 모순에 빠지고 맙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그동안 “개인과 가정, 민족이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절대적으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지상천국”이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육체적 사랑이 아니라,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지켜 행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드리는 삶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할 때, 인간은 육체적 사랑의 기쁨을 넘어서는 참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육체 사랑의 한계와 영적 사랑의 가치

세상의 성(性) 문화는 발전했지만, 본질적 가치를 남기지 못합니다. 오히려 사람을 타락하게 하고 곤고하게 할 뿐입니다. 남녀 간의 육체 관계는 생명의 번성이라는 역할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면 훨씬 더 많은 가치와 업적이 남습니다. 예술과 문화, 건축과 환경, 생활 전반이 하나님 중심으로 발전하고,
인간의 뇌가 하나님 중심으로 발달하면서 위대한 문화와 예술이 창출됩니다. 또한 영의 세계와 구원, 천국에 이르는 길도 열립니다. 뇌의 사랑, 정신의 사랑, 생각의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육신이 늙어도 무한히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랑이 메말라 가는 이 시대, 진정한 사랑은 오직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랑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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