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그의 진실은?
베트남 전장의 포화 속에서도 성경을 놓지 않았던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삶, 그간의 언론 보도와 법적 공방 뒤에 가려진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베트남 전장의 포화 속에서도 성경을 놓지 않았던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삶, 그간의 언론 보도와 법적 공방 뒤에 가려진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6월 1일 충남 금산 자연성전에서 새 신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자 정명석 목사가 처음 복음을 전한 ‘알파날’ 47주년 기념행사를 77개국 동시 생중계로 개최했다. 선교회는 ‘알파날’이 새 시대 복음의 시작과 하나님의 새로운 섭리 역사를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이 시대 복음을 지구촌에 쉬지 않고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정명석 목사의 법적 어려움과 부정적 보도에도 불구하고,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영 휴거 10주년'을 기념하는 '휴거의 날' 행사를 역대급 규모로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세계 77개국에서 5만여 명이 운집하여 교세의 건재함을 드러냈으며, 앞으로도 복음을 전파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기독교복음선교회에만 있는 절기 '하나님의 날', 언제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지난 2023년 3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방영 이후 편파 보도에 묻힌 진실을 외치고자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들은 거리로 나섰다. 이와 함께 10월 15일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선교회 교인들은 핵심 교리를 세상에 선포하고, 세계와 민족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넷플릭스 방영 후 반JMS 활동가가 정명석 목사의 '1만 명 성폭행 목표' 발언을 했고, 이는 여러 매체에 보도되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를 근거 없는 폭로이자 사회를 혼란시키는 전형적인 매카시즘 사례로 지적하며, 시청자들에게 현혹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세계 메이저 종교학회에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JMS 편'의 조작 의혹과 부당성을 지적하는 연구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이 논문은 음성 파일 조작, 자막 조작 등 편파적 보도가 종교 단체에 미치는 영향을 경고하며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