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휴거 역사의 날] 주일 연합예배 현장은?
‘영 휴거’를 기념하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최대 행사의 주일예배 현장을 실제 교인들의 인터뷰와 함께 살펴보았다.
‘영 휴거’를 기념하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최대 행사의 주일예배 현장을 실제 교인들의 인터뷰와 함께 살펴보았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충남 금산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78개국 5만여 명의 교인이 모인 '휴거 역사의 날'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주일 연합예배와 종합예술제가 진행되었으며, 선교회는 영 휴거가 현재 진행 중이며 신앙 공동체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최근 사법적 어려움과 부정적 여론에도 불구하고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대규모 행사 ‘보여줄게 이것이 섭리다’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약 2,400명이 참석했고, 이 중 600여 명이 신입 교인이었다. 이 행사는 자연성전의 풍광과 정명석 목사의 메시지, 실천적 삶을 통해 신입 교인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며 교세 확장의 계기가 되었다.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제 1회 세계명곡합창대회'에서 하늘을 향한 신앙고백이 울려퍼졌습니다. 그 현장으로 들어가볼까요?
하나님의 구상과 땅의 사람의 실천이 이룬 대합작품 월명동 자연성전. 그 생생한 현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구상과 땅의 사람의 실천이 이룬 대합작품 월명동 자연성전. 그 생생한 현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