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세계 78개국 교인 5만여 명 운집….‘휴거 역사의 날’ 대규모 행사 개최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충남 금산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78개국 5만여 명의 교인이 모인 '휴거 역사의 날'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주일 연합예배와 종합예술제가 진행되었으며, 선교회는 영 휴거가 현재 진행 중이며 신앙 공동체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충남 금산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78개국 5만여 명의 교인이 모인 '휴거 역사의 날'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주일 연합예배와 종합예술제가 진행되었으며, 선교회는 영 휴거가 현재 진행 중이며 신앙 공동체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법원이 기독교복음선교회의 MBC·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선교회는 해당 방송이 왜곡된 내용과 검증되지 않은 주장으로 명예훼손 및 인권 침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향후 허위사실 등이 발생할 경우 국내외 법적 절차를 통해 끝까지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1월,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사람은 달팽이 인생이다'를 주제로 한 제1회 천보 미술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정명석 목사의 그림 <운명>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운명을 맡기는 삶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