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천보미술제, 붉은 말의 해 맞아 말과 독수리 작품 다수 전시
정명석 목사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제 2회 ‘천보미술제’가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려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어떤 작품이 전시되었는지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명석 목사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제 2회 ‘천보미술제’가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려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어떤 작품이 전시되었는지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2025년 1월,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사람은 달팽이 인생이다'를 주제로 한 제1회 천보 미술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정명석 목사의 그림 <운명>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운명을 맡기는 삶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