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1월,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제1회 천보 미술제 ‘사람은 달팽이 인생이다’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기획 전시의 작품 중 정명석 목사의 그림 <운명>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운명을 맡기는 삶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강일보' 2025년 1월 22일자 온라인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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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천보 미술제 ‘사람은 달팽이 인생이다’
▲ 제1회 천보미술제 포스터최초의 동굴벽화라고 알려진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벽화는 수만 년 전 구석기 시대의 유물로 인간이 원시인 시절에도 예술성이 있었음을 보여 주는 좋은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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