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영 휴거의 날’, 환난의 비바람에도 빛나는 하나님 역사의 자부심
보도자료 2025.03.17

기독교복음선교회 ‘영 휴거의 날’, 환난의 비바람에도 빛나는 하나님 역사의 자부심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정명석 목사의 법적 어려움과 부정적 보도에도 불구하고,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영 휴거 10주년'을 기념하는 '휴거의 날' 행사를 역대급 규모로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세계 77개국에서 5만여 명이 운집하여 교세의 건재함을 드러냈으며, 앞으로도 복음을 전파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언론보도 2024.11.15

거리로 나선 JMS 교인들… “왜곡된 진실 바로잡아야” [한강일보 2024.11.15일자]

지난 2023년 3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방영 이후 편파 보도에 묻힌 진실을 외치고자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들은 거리로 나섰다. 이와 함께 10월 15일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선교회 교인들은 핵심 교리를 세상에 선포하고, 세계와 민족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