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 자연성전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터뷰] ‘월명동 자연성전’ 자원 봉사의 산증인, 성시경 목사 월명동 자연성전과 함께한 35년...“교인들, 자부심과 긍지 대단하며 자발적으로 참여”“이 성전을 개발하기 위해 그가 얼마나 처절하게 수고했는지 체감할 수 있어”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평일에도 전국 각지에서 환경 미화 봉사를 위해 찾아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수려한 나무와 웅장한 바위가 어우러진 이곳에서 새벽부터 먼 길을 달려와 운동장의 잔돌을 주워내고 화초와 나무에 물을 주며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들. 과연 이들의 마음을 이끄는 힘은 무엇일까요?대전의 기독교복음선교회 소속 교회에서 부서 교역자로 사역 중인 성시경 목사는 대학 시절부터 월명동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35년이라는 오랜 시간 월명동과 함께해왔습니다. 지금도 월 7~8회 꾸준히 월명동 자연성전 잔디 관리를 포함..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부흥세 확대… 월명동 자연성전 중심으로 열기 고조 2025년 선교 행사 ‘보여줄게 이것이 섭리다’ 성황리 마무리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이하 선교회)가 최근의 사법적 어려움과 부정적 여론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부흥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9일 충남 금산군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 ‘보여줄게 이것이 섭리다’에는 약 2,400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이 가운데 신입 교인이 약 600명으로, 선교회 핵심 교리인 ‘30개론’을 일정 부분 수강했거나 선교회와 정명석 목사에 대한 기본 인식을 갖고 참석한 이들이 상당수였다. 교인 가족과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자연성전과 선교회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사전 모집 단계부터 신청이 폭주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는 자연성전 내 건물 성전인 ‘성자 사랑의 집’ 본당에서 .. 더보기 제1회 세계명곡합창대회,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성황리 개최 정명석 목사의 '명곡', 시대와 문화를 넘어 깊은 울림 전하다 지난 11월 2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기독교복음선교회 '아름다운 돌보석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축제에 마련됐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무대는 ‘제1회 세계명곡합창대회’였습니다. 이번 합창대회는 정명석 목사가 하나님으로부터 감동을 받아 작사·작곡한 '명곡'을 다양한 팀이 재해석을 거쳐 개성있게 표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명곡'의 독자적 음악 세계일반적으로 명곡은 시대와 문화를 초월해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음악을 의미합니다. 메시지가 분명하고 시대적 맥락을 담으며,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울림을 지녀야 합니다.명곡의 대표적 예로 '그레고리..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