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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

휴거, 과연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일까? 신앙인들 사이에서 ‘부활’만큼이나 큰 관심을 받는 주제가 바로 ‘휴거’입니다. 많은 이들이 데살로니가전서 4장 말씀을 근거로, 재림의 때에 신앙인들의 육신이 실제 공중으로 날아올라 주를 영접하게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데살로니가전서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나 이러한 ‘육신 휴거설’은 과거 우리 사회에 씻지 못할 혼란과 실망을 안겨준 사례가 있습니다.과거 ‘휴거 대소동’이 남긴 교훈가장 대표적인 사건은 지난 1992년 10월, 한 교단의 특정 날짜와 시..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영 휴거의 날’, 환난의 비바람에도 빛나는 하나님 역사의 자부심 2025.3.17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비바람 날씨 속 월명동 자연성전 내 5만 명 운집...정명석 목사와 선교회 향한 법적·언론 공격에도 위축되지 않은 새 시대 복음의 열기■ 영 휴거 10주년...‘차원 높은 신앙의 삶’ 다짐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이하 선교회)의 최대 행사 ‘휴거의 날’ 행사가 역대급 규모로 열렸다. 계속되는 미디어의 악의적 보도와 정명석 목사가 겪고 있는 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세계 77개국에서 모인 대규모 인파들이 선교회의 최대 비전 ‘휴거’를 기념하며 교세의 건재함을 증명했다. 선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영 휴거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어왔다. 특히 올해는 ‘휴거 1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인 만큼 성삼위께 감사하며 정 목사와 함께 걸어온 선교회 역사를 돌아보는 행사 프.. 더보기
[보도자료]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2024 생명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24.3.17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 주제 ‘휴거와 생명의 날’… 영적 휴거와 혼인잔치 역사를 선포하다■ 월명동 자연성전 2만 명 운집, 수십 만 온라인 생중계■ 선교회 대표 정용석 목사 ”지난 시련을 딛고 정명석 총회장 목사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할 것” 기독교복음선교회(공식 명칭 CGM, 통칭 JMS)에서 16일(토) 충남 금산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생명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선교회에서 매년 3월 16일 기념하는 ‘생명의 날’은 인류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생명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드리는 선교회의 가장 큰 세계연합행사이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휴거와 생명의 날’이었다. 이날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2만 여명의 성도들이 오전부터 모여들었다. 현재 정명석 목사가 겪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