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명석 목사

[보도자료] JMS 정명석 목사 재판, 원본파일이 없어 증거채택 불발...입증책임은 검사 측 손에 *2024.6.25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처음부터 증거능력 없는 음성파일을 1심에서 증거로 채택증거채택의 입증은 검찰 측에 있다는 재판부의 판단사감정 결과에 따라 음성파일을 조작한 관련자들에 대해 고소진행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 목사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대전 고법 제3형사부(김병식 부장판사) 심리로 오늘 25일 오전 열렸다. 이날 홍콩 국적 고소인 M 씨가 피해 현장을 녹음했다고 주장한 음성녹음 파일에 대한 감정 여부의 결과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지난 공판에서 재판부가 음성파일을 검증하기 위해 형평성을 고려하여 대검찰청 포함하여 전문기관 2곳에 의뢰하였으나, 모두 원본이 없는 사본 파일로는 분석할 수 없다는 취지로 회신 받았다고 재판부는 전했다. 나아가 재판부는 증거 채택의 입증 .. 더보기
[보도자료] 정명석 목사 ‘고소인 제출 녹음파일’ 감정 결과...“제3자 목소리 50여 군데, 이해할 수 없는 배경음 등 음성파일 편집·조작 드러나” *2024.5.30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30일 항소심 3차 공판 직후 정 목사 측 변호인 기자회견서 밝혀...‘태풍의 눈’으로 부상-재판부, “대검찰청과 사설 감정기관에 감정 추가 의뢰, 이후에 감정인 신문할 것” -검찰 측 ‘항거불능 논리구조’ 주장에 재판부 제동...“새로운 논리구조 의견서 제출하라” -일부 언론서 제기한 반JMS 활동가와 내부 조력자들 ‘기획 고소’ 가능성 농후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항소심에서 고소인 A씨가 피해 당시 단둘이 있는 공간에서 자신의 아이폰으로 녹음했다며 제출한 약 97분 분량의 녹음파일에서 제3자 목소리가 50여 군데에서 발견되고 남성과 여성의 목소리를 각각 다른 장소에서 녹음한 후 편집·조작 및 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대전고.. 더보기
[보도자료] 정명석 목사 항소심 “유일 물증 녹취파일 복사 허가" *2024.4.16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정명석 목사 변호인단 “녹취파일 원본 없어…편집 조작 가능성 제기”■ 선교회 관계자 “정명석 목사 무죄 입증에 최선을 다할 것”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이 지난 16일 오후 대전지법 고등법원 제3형사부 심리로 진행됐다. 이날 재판부는 홍콩출신 고소인이 제출한 유일한 물증 녹취파일의 열람 등사를 허용했다. 항소심 2차 공판 직후 선교회 관계자는 “무죄추정원칙과 증거기반주의에 의한 공정 재판으로 녹취파일 등사 및 전문가 포렌식 기회가 주어졌으니 정명석 목사의 무죄 입증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 목사측 변호인단은 녹취파일은 원본이 없고, 녹취 파일 사본이 존재하는 데 편집 조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등사.. 더보기
대명천지에! 정명석 목사가 교리로 세뇌했다고? [브레이크뉴스 2024.5.31일자] 지난 2024년 진행됐던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Jesus Morning Star) 정명석 목사의 항소심 공판에서 던져진 화두는 단순한 재판 그 이상이었습니다. 항소심 제3차 공판이 있던 다음날 2024년 5월 31일,브레이크 뉴스는 칼럼을 통해 정명석 목사 재판의 핵심 쟁점인 '항거 불능과 세뇌'에 대한 의견을 다뤘습니다. 해당 칼럼에 의하면, 정명석 목사의 재판은 종교의 자유와 신앙 표현의 경계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에 대한 시사점을 던지고 있습니다.믿음은 신앙인의 자유 의지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며, 사법부가 그 내용을 판단할 수는 없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2024년 5월 31일자 기사 원문 보기 👇👇👇 [제2탄]대명천지에! 정명석 목사가 교리로 세뇌(洗腦)-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