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나님은 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 (上)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기독교는 성경을 근거로, 하나님께서 세상과 인류를 창조하셨다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세상을 만드셨을까요? 이 질문의 답을 찾는다면, 기독교인으로서 우리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 또한 얻게 될 것입니다. 창조 목적, 하나님을 위하여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성경은 세상과 사람의 창조 목적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는 말씀처럼, 인간은 곧 하나님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따라서 창조 목.. 더보기 정명석 목사와 선교회를 향한 부정적 시선,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고난을 겪은 인물들이 있습니다. 요셉은 보디발 아내의 거짓 고소로 감옥에 갇혔지만, 끝내 하나님의 섭리 속에 애굽의 총리가 되어 많은 생명을 살렸습니다. 엘리야와 다니엘, 예레미아 그리고 예수님은 진리를 지키다가 고난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오해로 인해 옥에 갇히고 핍박받았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역사를 기억하며, 정명석 목사의 무죄를 강력히 주장합니다. 일부 반대 세력과 결탁한 언론이 만들어 낸 일방적이고 작위적인 주장들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대한민국의 사법 절차를 존중하며, 정명석 목사와 선교회는 끝까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더보기 "섭리역사와 사연": 섭리의 신앙의 여정을 담은 뜻 깊은 순회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해 12월 대전 지역 교회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영상 순회 프로그램 ‘'섭리역사와 사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교인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정명석 목사의 초기 신앙 여정부터 현재의 활동, 선교회의 발전 과정을 다양한 영상 자료와 간증을 통해 소개합니다.선교회 교인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선교회 초창기 모습과 정 목사의 과거 영상을 보기 위해 큰 기대를 안고 참석하고 있습니다. 정 목사의 신앙은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의 작은 초가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홉 살 무렵 ‘예수 사랑하심은’, ‘내 주를 가까이’와 같은 찬송가를 부르며 신앙의 길을 걸었고, 이후 한남대학교 설립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윌리.. 더보기 [보도자료] 소리분석팀, “정 목사 고소인 제출 녹음파일 편집·조작”증언 *2024.8.23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 JMS 정명석 목사 항소심 6차 공판서 국내 소리분석연구소 교수 6명 참여, 4차례에 걸친 감정 결과, 증언으로 나와 □ 녹음파일 시작과 끝에 ‘마우스 클릭 소리’ 추가 발견...휴대전화 틀어놓고 컴퓨터서 재녹음하는 과정서 같이 녹음돼 □ 제 3자의 목소리, 누전차단기 소리 등 편집·조작증거 차고 넘쳐...판단은 법원의 몫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목사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이 대전고법 제3형사부(김병식 부장판사) 심리로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를 넘기면서 진행됐다. 이날 6차 공판 최대 쟁점은 고소인 A씨가 정명석 목사와 단둘이 있는 장소에서 성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수사기관에 유일한 증거로 제출한 ‘음성녹음파일’의 편집·조작 여부..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성경을 이해하려면 성경, 어떻게 읽어야 제대로 보일까많은 사람들이 성경 구절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는 대부분 문자 그대로 읽고 해석하여, 말씀 속 깊은 뜻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글을 읽으려면 한글을 배워야 하고, 미국 드라마를 온전히 즐기려면 영어를 익혀야 하듯, 성경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이해하려면 ‘어떻게 읽고 깨달아야 하는지’를 먼저 배워야 합니다. 이것이 성경의 참뜻을 깨닫는 첫걸음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는 성경을 이치에 합당하게 해석하여 젊은이들이 성경을 새롭고 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정 목사의 가르침을 통해 잃었던 신앙을 되찾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됐다고 고백합니다. 성경, 시대와 비유의 맥락 속에서 읽어야 마태복음 22:29 .. 더보기 천주교-개신교 482년 갈등의 종식, 한 사람의 간절한 기도 ■ 한 예수를 섬겨온 천주교와 개신교, 갈등의 시작 1517년 10월 31일, 독일의 신학자 마르틴 루터는 면죄부 판매에 분노하며, 비텐베르크 성단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내걸었습니다. 신교와 구교간의 긴 전쟁의 시발점이 된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로마 가톨릭교회(천주교)의 교권은 부패했고, 성직자들은 교리 해석을 독점하며 면죄부를 팔아 성베드로 성전을 짓기 위한 재정을 보충했습니다. 당시 성경은 일반인들은 읽을 수 없는 어려운 라틴어로 되어 있었습니다. 성경을 읽지 못하는 일반인들은 그저 성직자들이 하는 말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은 전 유럽에 큰 파장을 불러왔습니다. 당시 그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촉망받는 인재였습니다. 1512년 젊은 나이에 신학박사 .. 더보기 성경에서 말하는 이단이란? 기독교는 사랑과 희생, 관용으로 대표됩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 관용을 잘 전하고 실천하지만 자신과 생각과 교리가 조금만 달라도 서로를 적대시 하며 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유럽에서 오랜기간 진행된 '종교전쟁'이죠. 구교에서는 신교도들에게 "성경을 가진 악마들" 이라고 비난했고 신교도들은 구교도들에게 “그들의 신앙은 미신이며, 의식은 우상숭배다”라 비난했습니다. 신교 순교자들은 “피에 젖지 않은 신앙은 참된 신앙이 아니다” 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처절한 전쟁이 이어졌습니다.과거의 이러한 모습을 보면 기독교의 본질을 잃고, 오히려 하나님을 믿기 어렵게 하는 종교로 비치는 것이 아닐지 안타까운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5:43~44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 더보기 정명석 목사 항소심 3-4차 공판 참관기...녹취파일 진위 공방 [정경시사포커스 2024.7.21일자] 지난 2024년 진행된 정명석 목사 항소심에 세간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3, 4차 공판의 쟁점은 단연 ‘녹취파일의 진위 여부’. 정 목사 변호인단은 “녹취파일 내 제3자의 목소리와 편집 흔적이 명백하다”며 증거능력을 정면으로 문제 삼았고, 이에 검찰은 “유출 가능성”을 거듭 주장했습니다.재판에서 검찰 측은 고소인 진술과 관련된 영상·녹취를 증거로 공개하며 '교리에 의한 항거불능'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실제 피고인 정명석 목사의 발언이 아닌 제3자의 설교나 발언이었죠. 정 목사 변호인단은 “추측성 논리와 교리 설명을 유죄 증거로 쓰는 것은 부당하다”고 맞섰습니다. 정경시사포커스 2024.7.21자 기사는 정명석 목사 항소심 3차, 4차 공판 흐름과 분위기를 생생하게 다뤘습니다. '정경시사.. 더보기 '1만명 성폭행 보도'...가장 악독한 가짜뉴스 [브레이크뉴스 2024.6.27일자] 최근 미디어 환경을 보면, 자극적인 폭로가 빠르게 확산되고, 사실 여부는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1인 미디어 시대에는 ‘가짜뉴스’가 눈 깜짝할 사이에 여론을 지배할 수 있죠.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Jesus Morning Star) 정명석 목사에 대한 일련의 보도 역시 이런 흐름으로 보는 시각이 나왔습니다. 2023년 넷플릭스 방영 직후, 반JMS활동가의 “정명석 목사가 1만 명의 여성을 성폭행하는 것이 목표”라는 인터뷰 발언이 여러 매체에 일제히 보도됐습니다.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를 ‘가짜·과장 보도’로 규정하며 근거 없는 폭로로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전형적인 매카시즘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JMS 사건 역시 유사한 구조를 가진다고 경고하며, 시청자들이 근거 없는 폭로성 보도에 현.. 더보기 [보도자료] JMS 정명석 목사 재판, 원본파일이 없어 증거채택 불발...입증책임은 검사 측 손에 *2024.6.25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처음부터 증거능력 없는 음성파일을 1심에서 증거로 채택증거채택의 입증은 검찰 측에 있다는 재판부의 판단사감정 결과에 따라 음성파일을 조작한 관련자들에 대해 고소진행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 목사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대전 고법 제3형사부(김병식 부장판사) 심리로 오늘 25일 오전 열렸다. 이날 홍콩 국적 고소인 M 씨가 피해 현장을 녹음했다고 주장한 음성녹음 파일에 대한 감정 여부의 결과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지난 공판에서 재판부가 음성파일을 검증하기 위해 형평성을 고려하여 대검찰청 포함하여 전문기관 2곳에 의뢰하였으나, 모두 원본이 없는 사본 파일로는 분석할 수 없다는 취지로 회신 받았다고 재판부는 전했다. 나아가 재판부는 증거 채택의 입증 .. 더보기 [보도자료] 정명석 목사 ‘고소인 제출 녹음파일’ 감정 결과...“제3자 목소리 50여 군데, 이해할 수 없는 배경음 등 음성파일 편집·조작 드러나” *2024.5.30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30일 항소심 3차 공판 직후 정 목사 측 변호인 기자회견서 밝혀...‘태풍의 눈’으로 부상-재판부, “대검찰청과 사설 감정기관에 감정 추가 의뢰, 이후에 감정인 신문할 것” -검찰 측 ‘항거불능 논리구조’ 주장에 재판부 제동...“새로운 논리구조 의견서 제출하라” -일부 언론서 제기한 반JMS 활동가와 내부 조력자들 ‘기획 고소’ 가능성 농후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 항소심에서 고소인 A씨가 피해 당시 단둘이 있는 공간에서 자신의 아이폰으로 녹음했다며 제출한 약 97분 분량의 녹음파일에서 제3자 목소리가 50여 군데에서 발견되고 남성과 여성의 목소리를 각각 다른 장소에서 녹음한 후 편집·조작 및 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대전고.. 더보기 [보도자료] 정명석 목사 항소심 “유일 물증 녹취파일 복사 허가" *2024.4.16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정명석 목사 변호인단 “녹취파일 원본 없어…편집 조작 가능성 제기”■ 선교회 관계자 “정명석 목사 무죄 입증에 최선을 다할 것”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이 지난 16일 오후 대전지법 고등법원 제3형사부 심리로 진행됐다. 이날 재판부는 홍콩출신 고소인이 제출한 유일한 물증 녹취파일의 열람 등사를 허용했다. 항소심 2차 공판 직후 선교회 관계자는 “무죄추정원칙과 증거기반주의에 의한 공정 재판으로 녹취파일 등사 및 전문가 포렌식 기회가 주어졌으니 정명석 목사의 무죄 입증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 목사측 변호인단은 녹취파일은 원본이 없고, 녹취 파일 사본이 존재하는 데 편집 조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등사.. 더보기 대명천지에! 정명석 목사가 교리로 세뇌했다고? [브레이크뉴스 2024.5.31일자] 지난 2024년 진행됐던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Jesus Morning Star) 정명석 목사의 항소심 공판에서 던져진 화두는 단순한 재판 그 이상이었습니다. 항소심 제3차 공판이 있던 다음날 2024년 5월 31일,브레이크 뉴스는 칼럼을 통해 정명석 목사 재판의 핵심 쟁점인 '항거 불능과 세뇌'에 대한 의견을 다뤘습니다. 해당 칼럼에 의하면, 정명석 목사의 재판은 종교의 자유와 신앙 표현의 경계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에 대한 시사점을 던지고 있습니다.믿음은 신앙인의 자유 의지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며, 사법부가 그 내용을 판단할 수는 없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2024년 5월 31일자 기사 원문 보기 👇👇👇 [제2탄]대명천지에! 정명석 목사가 교리로 세뇌(洗腦)-항..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