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성 교회 장로, 마침내 ‘그 무언가’를 찾다 필자는 지난 40여 년간 신앙생활을 이어오며 한국 교회의 현대사를 몸소 경험해 왔습니다. 2018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회에서 장로 직분을 받은 이래, 담임 목회자의 사역을 보좌하며 정성을 다해 교회를 섬겨왔습니다. 필자가 기억하기로 2,000년대 초반까지 우리나라 개신교 신자는 전체 인구의 약 25%인 1,250만 명에 달했습니다. 국민 4명 중 1명이 기독교인이었던 셈입니다. 그러나 2011년부터 신도 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1,000만 명 선을 지나 현재는 800만 명 이하로 감소했다는 추정이 지배적입니다. 일각에서는 실제 활동 신자가 600만 명에 불과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독교 인구가 과거에 비해 반 토막이 난 것입니다. 이러한 감소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 더보기 “예수님은 정말 예언을 다 이루셨을까?”… 유대교의 반론에 응답하다 ‘성경 해석’ 2,000년의 난제… ‘문자’를 넘어 ‘비유와 상징’에서 답을 찾다 작년 11월 교황청이 “구세주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라는 요지의 새 교령을 발표하며 성모 마리아의 역할을 ‘공동 구세주’가 아닌 ‘조력자’로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이는 가톨릭 내부에서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신학적 논쟁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행보로 풀이됩니다.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입장이 개신교가 1517년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고수해 온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세주’라는 원칙과 궤를 같이한다는 사실입니다. 이후 1999년 10월 31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가톨릭과 루터교가 구원론에 대한 논쟁을 종식하는 선언에 공식 서명하면서 신·구교가 482년 만에 화해의 전기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기독교 .. 더보기 휴거, 과연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일까? 신앙인들 사이에서 ‘부활’만큼이나 큰 관심을 받는 주제가 바로 ‘휴거’입니다. 많은 이들이 데살로니가전서 4장 말씀을 근거로, 재림의 때에 신앙인들의 육신이 실제 공중으로 날아올라 주를 영접하게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데살로니가전서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나 이러한 ‘육신 휴거설’은 과거 우리 사회에 씻지 못할 혼란과 실망을 안겨준 사례가 있습니다.과거 ‘휴거 대소동’이 남긴 교훈가장 대표적인 사건은 지난 1992년 10월, 한 교단의 특정 날짜와 시.. 더보기 ‘정명석 선생님과 함께한 7년의 기록’, 학자가 만난 정명석 목사의 참모습 삶의 근원적인 갈급함 속에서 심령의 곤고함을 느끼던 고(故) 김종진 교수는 생전 정명석 목사을 만나며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홀로 걸어가는 정 목사의 발자취를 7년간 곁에서 지켜보며 그 생생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집필했던 이 소중한 기록들은 최근 아내 정혜빛 권사에 의해 「정명석 선생님과 함께한 7년의 기록」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학자의 양심으로 마주한 ‘시대의 스승’성균관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강단에 섰던 김종진 교수는 유서 깊은 한학자(漢學者) 집안에서 자라 한문학에 정통한 학자였습니다. 그가 기독교에 입문하게 된 것은 처음에는 세례증을 받기 위해서였지만,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일을.. 더보기 중국에선 ‘무죄’, 한국에선 ‘유죄’...왜 그럴까? [한강일보 2025.1.19일자] 지난 2025년 1월, 정명석 목사의 대법원 상고가 기각된 것에 대해 지난 2008년 재판 결과가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 목사는 2008년 국내 재판 이전 중국 공안의 강도 높은 조사에서 무혐의로 풀려난 사실이 있습니다. 당시 중국에서 과연 무슨 일이 있던 것인지, 조사 경위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관심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강일보' 2025년 1월 19일자 온라인 기사 원문 보기 👇👇👇 중국에선 ‘무죄’, 한국에선 ‘유죄’...왜 그럴까?지난 9일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대법원 상고가 기각되면서 17년형이 확정됐다. 2022년 홍콩 국적 고소인 A씨를 비롯한 선교회 탈퇴 여성 3명이 반JMS활동가 K씨의 지원을 받아 www.hangg... 더보기 왜 구원이 필요할까? 성경을 배워야 하는 진정한 이유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할까요? 왜 성경을 배워야 할까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신약성경 디모데서는 그 해답을 '구원을 받기 위해서’라고 제시합니다. 디모데후서 3장 15절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구원의 사전적 의미는’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해 주는 것’ 입니다. 이에 많은 이들이 "나는 지금 어려움이나 위험에 처하지 않았는데 왜 구원이 필요할까?"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구원이란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났다거나, 벗어나기 어려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 평안하게 된 것을 말하니까요.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단순한 물리적 차원을 넘어섭니다. 2,000년 전 유대인들 또한 예수.. 더보기 정명석 목사 수행원 H씨 현장 기록 일지 공개 [한강일보 2024.12.23일자] 지난 2024년 10월 정명석 목사 항소심 선고를 둘러싼 공정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 목사의 수행원 H씨가 수년간 현장을 기록한 일지와 사진 등 증거자료가 한 언론매체에 단독 공개됐습니다.H씨는 월명동 자연성전 내 주요 장소와 동선, 당시 인원 출입 상황 등을 상세히 기록한 자료를 법정에 제출했는데요. 해당 기록에는 고소인들이 주장한 피해 시기와 장소가 구조적·물리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는 정황이 담겨 있었습니다. '한강일보' 2024년 12월 23일자 온라인 기사 원문 보기 👇👇👇 [단독]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수행원 H씨 현장 기록 일지 공개▲ 월명동 자연성전 내 청기와 집. 정명석 목사 거처이자, 각종 집무를 보는 공적인 공간이기도 하다.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 더보기 불심판과 말세에 대한 성경 예언의 진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가 전하는 말세론, 멸망이 아닌 ‘새로운 희망’ 많은 이들이 성경에 말세가 되면 불로 심판하리라는 예언을 접하며 막연한 공포를 느끼곤 합니다. 대표적 구절인 베드로후서 3장 10절~13절을 보면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진다"는 표현이 나옵니다.베드로후서 3:10~13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중략)...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기존 기독교계에서는 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하늘이 다 녹아서 없어지고, 지구가 멸망하.. 더보기 2026년 ‘하나님의 날’, 사랑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 기독교복음선교회, 세계 78개국 교인들 월명동 자연성전서 릴레이 참여 ■ 새해 첫날부터 15일간 ‘영광의 대장정’...이후엔 생활 속에서 영광 돌려 한 해의 시작인 1월 1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해 소망을 빌며 한 해를 잘 보내겠다는 다짐을 한다. 신앙인들 역시 새해를 맞아 각 교단별 종교 의례에 참여한다. 개신교는 신년 예배를 드리고, 가톨릭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기념한다. 다만 이러한 행사가 대부분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는 해마다 1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하나님의 날(God’s Day)’로 선포하고 전 세계 교인들이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특별한 기간을 갖는다. 2006년 제정된 ‘오직 하나님’을 위한 절기올해로 21회째를 맞은 ‘.. 더보기 제2회 천보미술제, 붉은 말의 해 맞아 말과 독수리 작품 다수 전시 정명석 목사 작품 세계 조명... 월명동 자연성전서 1일부터 15일간 열려 정명석 목사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천보미술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정 목사의 미술 작품들은 국내외 선교회 교인들에게 과거 그와 나눴던 사연을 떠올리게 하고, 월명동을 처음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감동을 전하고 있다.제2회 천보미술제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고유한 문화 행사인 ‘하나님 영광의 날’ 기간에 맞춰 1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 ‘성자 사랑의 집’에서 열렸다.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전시장에는 정 목사가 직접 그린 말 그림들이 다수 전시됐다. 이 가운데 ‘정신일도’라는 제목의 작품은 갈기가 휘날리며 온 힘을 다해 질주하는 말의 모습을 담아..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부흥세 확대… 월명동 자연성전 중심으로 열기 고조 2025년 선교 행사 ‘보여줄게 이것이 섭리다’ 성황리 마무리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이하 선교회)가 최근의 사법적 어려움과 부정적 여론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부흥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9일 충남 금산군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 ‘보여줄게 이것이 섭리다’에는 약 2,400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이 가운데 신입 교인이 약 600명으로, 선교회 핵심 교리인 ‘30개론’을 일정 부분 수강했거나 선교회와 정명석 목사에 대한 기본 인식을 갖고 참석한 이들이 상당수였다. 교인 가족과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자연성전과 선교회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사전 모집 단계부터 신청이 폭주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는 자연성전 내 건물 성전인 ‘성자 사랑의 집’ 본당에서 .. 더보기 제1회 세계명곡합창대회,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성황리 개최 정명석 목사의 '명곡', 시대와 문화를 넘어 깊은 울림 전하다 지난 11월 2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기독교복음선교회 '아름다운 돌보석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축제에 마련됐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무대는 ‘제1회 세계명곡합창대회’였습니다. 이번 합창대회는 정명석 목사가 하나님으로부터 감동을 받아 작사·작곡한 '명곡'을 다양한 팀이 재해석을 거쳐 개성있게 표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명곡'의 독자적 음악 세계일반적으로 명곡은 시대와 문화를 초월해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음악을 의미합니다. 메시지가 분명하고 시대적 맥락을 담으며,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울림을 지녀야 합니다.명곡의 대표적 예로 '그레고리.. 더보기 나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 기독교복음선교회 '구국기도회' 전쟁과 갈등, 기후 재난, 경제 불안이 뒤섞인 격변의 시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뿐 아니라 중동의 분쟁은 여전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고, 세계 경제는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의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안보 긴장과 사회적 갈등, 정치적 혼란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위기 속에서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한 ‘구국기도회’를 이어가며 신앙인의 본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정명석 목사는 평소 “국가는 제2의 나”라고 강조하며 나라 사랑과 기도의 중요성을 설파해 왔습니다. 그는 “에스더와 요셉, 야곱처럼 하나님께 나라의 일을 고하고 국가와 민족, 국방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며, “기도하지 않으면 그 죗값을 받는다”고 늘 당부해 왔습니다... 더보기 새해 첫 날을 감사와 사랑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 '하나님의 날' 이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로 한 해를 열다”기독교복음선교회엔 다른 어느 교단에도 없는 절기가 있으니 바로 '하나님의 날' 입니다. 매년 1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영광의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과 세계 각지의 교회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죠. 이 기간 동안 교인들은 새해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예배와 찬양, 예술과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하나님의 날’은 언제, 어떻게 생겨난 절기일까요? 정명석 목사가 1999년부터 해외 선교를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이 세상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뻐하며 영광을 돌리는 문화가 부족하다는 점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2006년부터 '하나님의 날'은 시작됐습니다.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구를 천국 같.. 더보기 “새역사 이상세계” 전 세대가 함께한 2025 기독교복음선교회 하계수련회 세대 맞춤형 말씀과 프로그램으로 신앙의 도약 다짐삶의 지혜와 성공의 비법까지 담아 깊은 공감 이끌어 2025년 여름,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감사의 목소리로 가득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새역사 이상세계’를 주제로 한 하계수련회를 약 한 달 반 동안 개최하며, 세대와 지역을 초월한 신앙의 축제를 펼쳤습니다.이번 하계수련회는 7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교인들이 부서별로 참여했습니다.수련회는 청년부터 장년까지 세대별 특성과 신앙 수준에 맞춘 맞춤형 말씀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특히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뿐 아니라 행함으로 이상세계.. 더보기 서구 학자들 ‘비주류 종교 낙인, 명백한 인권 침해’ [한강일보 2025.9.20일자] 최근 한 OTT 의 특정 종교단체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대중적 화제를 모았지만,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인권 침해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실제로 교인들이 직장·학교·지역사회에서 노골적인 차별과 배제를 당해야 했으며, 여성 인권 침해 논란도 제기됐습니다.헌법은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모두 보장합니다. 그러나 표현의 자유가 다른 기본권을 침해하는 순간,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탈리아 종교 사회학자 등 서구 학자들의 목소리를 기사 본문에서 확인해보세요. '한강일보' 2025년 9월 20일자 온라인 기사 원문 보기 👇👇👇 서구 학자들 ‘비주류 종교 낙인, 명백한 인권 침해’… 한국, ICCPR 의무 이행 촉구”▲ 신종교연구센터(CESNUR) 창립자..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알파날’ 47주년 기념행사 개최 [보도자료] * 2025년 6월 1일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1978년 복음의 시작 기념… 77개국 동시 생중계, 전 세계 교인들과 함께■ 선교회 ”앞으로도 쉬지 않고 지구촌에 이 시대 복음을 전파해 나갈 것”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Jesus Morning Star)는 6월 1일 충남 금산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자 정명석 목사가 처음 복음을 전한 날인 1978년 6월 1일 ‘알파날’ 4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복음의 시작 알파날’을 주제로 1부 주일예배와 2부 예술제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을 비롯해 세계 77개국에 생방송으로 송출돼 전 세계 교인들이 함께했다. 특히 현장에는 새 시대 복음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 신자들..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영 휴거의 날’, 환난의 비바람에도 빛나는 하나님 역사의 자부심 2025.3.17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비바람 날씨 속 월명동 자연성전 내 5만 명 운집...정명석 목사와 선교회 향한 법적·언론 공격에도 위축되지 않은 새 시대 복음의 열기■ 영 휴거 10주년...‘차원 높은 신앙의 삶’ 다짐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이하 선교회)의 최대 행사 ‘휴거의 날’ 행사가 역대급 규모로 열렸다. 계속되는 미디어의 악의적 보도와 정명석 목사가 겪고 있는 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세계 77개국에서 모인 대규모 인파들이 선교회의 최대 비전 ‘휴거’를 기념하며 교세의 건재함을 증명했다. 선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영 휴거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어왔다. 특히 올해는 ‘휴거 1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인 만큼 성삼위께 감사하며 정 목사와 함께 걸어온 선교회 역사를 돌아보는 행사 프..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무죄 확신… 진실 밝혀지지 않았다" [보도자료] * 2025년 1월 9일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대법원 상고심 선고에 입장 밝혀..."법적인 대응과 왜곡된 여론 바로잡고 진실 알려나갈 것"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상고심이 9일 오전 대법원 제1호 법정에서 있었다. 이날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정명석 목사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정 목사는 원심 판결에 따라 징역 17년이 확정되었다. 선교회는 이와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선교회 교인들은 정명석 목사의 완전한 무죄를 확신한다"면서 "재판의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종교적 언어인 교리는 영적인 해석과 이해가 필수인데 이를 무시하고 잘못 판단했으며 기성 기독교와 언론 미디어에 의해 ..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항소심 중형 선고에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며 ‘상고’ 결정 [보도자료] * 2024년 10월 3일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2일 항소심 선고 직후 대전고법 정문 앞에서 입장문 발표□ “사건 진실 규명과 함께 정 목사와 선교회 명예회복 최선 다할 것”□ 항소심에선 1심 결정적 유죄 증거 ‘녹음파일’ 증거능력 인정 안해 대전고법 형사3부(부장 김병식 부장판사)는 2일 정명석 목사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심의 23년형보다 6년 낮은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는 이와 관련해 선고공판 직후 대전고법 정문 앞에서 “정 명석 목사에 대한 유죄 파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 여전히 이번 사건의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못했다는 사실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날 선교회 측은 입장문을 통해 “항소심 재판부가 1심에서 유일한 물증으로 중형 선고에 결정적..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