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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금기 10대, 영성으로 깨우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중고등부, 2026년 영성 캠프 열기 후끈 하나님의 복음 역사와 자신의 가치 재발견...신앙의 굳건한 뿌리 세워영성 캠프 이후 이어진 변화와 결단...학생·교사·학부모 한목소리기독교복음선교회 중고등부(샤이닝 스타 Shining Star, SS)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말처럼 신앙의 열정을 일깨우는 ‘영성 캠프’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캠프는 삼위의 구상과 정명석 목사의 코치를 바탕으로 기획·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의 고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새로운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2026년 중고등부 영성 캠프는 지난 1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약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1박 2일 일정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전국의 중고등부들은 지역별로 나뉘어 충남 금산군 진산면.. 더보기
기성 교회 장로, 마침내 ‘그 무언가’를 찾다 필자는 지난 40여 년간 신앙생활을 이어오며 한국 교회의 현대사를 몸소 경험해 왔습니다. 2018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회에서 장로 직분을 받은 이래, 담임 목회자의 사역을 보좌하며 정성을 다해 교회를 섬겨왔습니다. 필자가 기억하기로 2,000년대 초반까지 우리나라 개신교 신자는 전체 인구의 약 25%인 1,250만 명에 달했습니다. 국민 4명 중 1명이 기독교인이었던 셈입니다. 그러나 2011년부터 신도 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1,000만 명 선을 지나 현재는 800만 명 이하로 감소했다는 추정이 지배적입니다. 일각에서는 실제 활동 신자가 600만 명에 불과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독교 인구가 과거에 비해 반 토막이 난 것입니다. 이러한 감소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 더보기
[인터뷰] ‘월명동 자연성전’ 자원 봉사의 산증인, 성시경 목사 월명동 자연성전과 함께한 35년...“교인들, 자부심과 긍지 대단하며 자발적으로 참여”“이 성전을 개발하기 위해 그가 얼마나 처절하게 수고했는지 체감할 수 있어”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평일에도 전국 각지에서 환경 미화 봉사를 위해 찾아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수려한 나무와 웅장한 바위가 어우러진 이곳에서 새벽부터 먼 길을 달려와 운동장의 잔돌을 주워내고 화초와 나무에 물을 주며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들. 과연 이들의 마음을 이끄는 힘은 무엇일까요?대전의 기독교복음선교회 소속 교회에서 부서 교역자로 사역 중인 성시경 목사는 대학 시절부터 월명동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35년이라는 오랜 시간 월명동과 함께해왔습니다. 지금도 월 7~8회 꾸준히 월명동 자연성전 잔디 관리를 포함.. 더보기
“예수님은 정말 예언을 다 이루셨을까?”… 유대교의 반론에 응답하다 ‘성경 해석’ 2,000년의 난제… ‘문자’를 넘어 ‘비유와 상징’에서 답을 찾다 작년 11월 교황청이 “구세주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라는 요지의 새 교령을 발표하며 성모 마리아의 역할을 ‘공동 구세주’가 아닌 ‘조력자’로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이는 가톨릭 내부에서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신학적 논쟁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행보로 풀이됩니다.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입장이 개신교가 1517년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고수해 온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세주’라는 원칙과 궤를 같이한다는 사실입니다. 이후 1999년 10월 31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가톨릭과 루터교가 구원론에 대한 논쟁을 종식하는 선언에 공식 서명하면서 신·구교가 482년 만에 화해의 전기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기독교 .. 더보기
휴거, 과연 육신이 공중으로 올라가는 것일까? 신앙인들 사이에서 ‘부활’만큼이나 큰 관심을 받는 주제가 바로 ‘휴거’입니다. 많은 이들이 데살로니가전서 4장 말씀을 근거로, 재림의 때에 신앙인들의 육신이 실제 공중으로 날아올라 주를 영접하게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데살로니가전서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나 이러한 ‘육신 휴거설’은 과거 우리 사회에 씻지 못할 혼란과 실망을 안겨준 사례가 있습니다.과거 ‘휴거 대소동’이 남긴 교훈가장 대표적인 사건은 지난 1992년 10월, 한 교단의 특정 날짜와 시.. 더보기
벼랑 끝으로 내모는 황색언론의 폐해 [한강일보 2025.3.22일자] 2025년 초, 두 인기 배우의 잇따른 비극적 죽음이 있었습니다. 음주운전과 마약 의혹 등 논란 속에서 두 배우는 재기의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여론과 황색언론, 사이버 콘텐츠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과도한 보도와 확대 해석이 개인의 명예와 삶을 벼랑 끝으로 몰았다는 비판이 이어졌죠.알 권리를 내세운 언론 보도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자극적 보도 관행에 대한 자성과 제도적 대책 필요성이 다시금 제기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한강일보' 2025년 3월 22일자 온라인 기사 원문 보기 👇👇👇 벼랑 끝으로 내모는...황색언론의 폐해, 사이버렉카까지 그들은 살아갈 기회 잃고 스러져 갔다▲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으로 클릭을 유도하는 가십성 기사들, 특히 연.. 더보기
성경 속 ‘부활’, 어떻게 이루어질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에게 있어 ‘부활’은 가장 간절한 소망이자 신앙의 정점입니다. 성경은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에 따라 예수님 재림의 때에 무덤 속에 있는 자들까지 깨어나 기뻐 뛰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죽은 육신’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부활의 실체일까요? 1. 성경 속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 그런데...성경을 보면 실제로 사람이 죽었다가 육신이 다시 살아난 기록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구약 성서에는 엘리야 선지자가 살린 사르밧 과부의 아들, 엘리사 선지자가 살린 수넴 여인의 아들의 사례가 언급됩니다.예수님께서 살리신 나인성 과부의 아들, 회당장 야이로의 딸, 그리고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냄새가 났던 마리아와 마르다의 형제 나사로가 있습니다.예수님 .. 더보기
정명석 목사 상고 기각...“포기하지 않는, 진정한 승리를 위해!“ [브레이크뉴스 2025.1.10일자] 2025년 1월, 대법원이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사건 상고를 기각한 가운데, 이번 사건이 헌법에서 규정하는 종교 자유가 침해된 사안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보세요. '브레이크뉴스' 2025년 1월 10일자 온라인 기사 원문 보기 👇👇👇 정명석 17년 징역형...“포기하지 않는, 진정한 승리를 위해!“대법원은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정명석목사성폭행혐의범죄에대해징역17년을확정했다.이사건상고심이지난9일오전대법원제1호법정에서열렸고,대법www.breaknews.com 더보기
‘정명석 선생님과 함께한 7년의 기록’, 학자가 만난 정명석 목사의 참모습 삶의 근원적인 갈급함 속에서 심령의 곤고함을 느끼던 고(故) 김종진 교수는 생전 정명석 목사을 만나며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홀로 걸어가는 정 목사의 발자취를 7년간 곁에서 지켜보며 그 생생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집필했던 이 소중한 기록들은 최근 아내 정혜빛 권사에 의해 「정명석 선생님과 함께한 7년의 기록」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학자의 양심으로 마주한 ‘시대의 스승’성균관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강단에 섰던 김종진 교수는 유서 깊은 한학자(漢學者) 집안에서 자라 한문학에 정통한 학자였습니다. 그가 기독교에 입문하게 된 것은 처음에는 세례증을 받기 위해서였지만,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일을.. 더보기
2026년 ‘뛰는 해’, 화평 이루는 설 명절의 참된 의미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된 날...엉킨 관계 풀고 감정을 회복하는 만남의 장2026년 말의 해,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뛰는 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성삼위를 모시고 삶 속에서 말씀을 뜨겁게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표어가 아니라, 신앙을 삶의 현장에서 행동으로 증명하자는 다짐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구정) 연휴가 시작되었는데요. 선교회는 명절의 참된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자 합니다. 서양력으로는 이미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우리의 정서 속에서는 구정을 지나야 비로소 한 해가 온전히 열렸다고 느낍니다. 그만큼 설은 단순한 연휴가 아니라 가족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명절의 풍경은 기대만큼이나 갈등과 부담이 교차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의 만남이 반.. 더보기
중국에선 ‘무죄’, 한국에선 ‘유죄’...왜 그럴까? [한강일보 2025.1.19일자] 지난 2025년 1월, 정명석 목사의 대법원 상고가 기각된 것에 대해 지난 2008년 재판 결과가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 목사는 2008년 국내 재판 이전 중국 공안의 강도 높은 조사에서 무혐의로 풀려난 사실이 있습니다. 당시 중국에서 과연 무슨 일이 있던 것인지, 조사 경위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관심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강일보' 2025년 1월 19일자 온라인 기사 원문 보기 👇👇👇 중국에선 ‘무죄’, 한국에선 ‘유죄’...왜 그럴까?지난 9일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대법원 상고가 기각되면서 17년형이 확정됐다. 2022년 홍콩 국적 고소인 A씨를 비롯한 선교회 탈퇴 여성 3명이 반JMS활동가 K씨의 지원을 받아 www.hangg... 더보기
왜 구원이 필요할까? 성경을 배워야 하는 진정한 이유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할까요? 왜 성경을 배워야 할까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신약성경 디모데서는 그 해답을 '구원을 받기 위해서’라고 제시합니다. 디모데후서 3장 15절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구원의 사전적 의미는’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해 주는 것’ 입니다. 이에 많은 이들이 "나는 지금 어려움이나 위험에 처하지 않았는데 왜 구원이 필요할까?"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구원이란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났다거나, 벗어나기 어려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 평안하게 된 것을 말하니까요.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단순한 물리적 차원을 넘어섭니다. 2,000년 전 유대인들 또한 예수.. 더보기
정명석 목사 수행원 H씨 현장 기록 일지 공개 [한강일보 2024.12.23일자] 지난 2024년 10월 정명석 목사 항소심 선고를 둘러싼 공정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 목사의 수행원 H씨가 수년간 현장을 기록한 일지와 사진 등 증거자료가 한 언론매체에 단독 공개됐습니다.H씨는 월명동 자연성전 내 주요 장소와 동선, 당시 인원 출입 상황 등을 상세히 기록한 자료를 법정에 제출했는데요. 해당 기록에는 고소인들이 주장한 피해 시기와 장소가 구조적·물리적으로 성립하기 어렵다는 정황이 담겨 있었습니다. '한강일보' 2024년 12월 23일자 온라인 기사 원문 보기 👇👇👇 [단독]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수행원 H씨 현장 기록 일지 공개▲ 월명동 자연성전 내 청기와 집. 정명석 목사 거처이자, 각종 집무를 보는 공적인 공간이기도 하다.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 더보기
[건강이야기] 몸은 정상이라는데,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 데이터가 설명하지 못한 건강, ‘영적 건강’과 건강지능(HQ)의 시대-한 줄 요약-진정한 건강은 데이터 수치를 넘어 삶의 목적을 찾는 영적 건강과 자신을 통합적으로 해석하는 건강지능(HQ)을 갖출 때 완성됩니다. 아침이면 스마트워치는 수면의 질과 산소포화도를 소수점 단위로 보고합니다. AI는 유전자 정보를 바탕으로 오늘의 식단을 추천합니다. 바야흐로 데이터 헬스케어의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건강에 집착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공허합니다. 신체 지표는 정상 범위에 있지만 삶은 버겁고, 혈당은 안정적인데 마음은 늘 허기집니다. 문제는 데이터가 아니라 건강을 이해하는 틀에 있습니다.1948년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을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라고 정의했습니다.. 더보기
불심판과 말세에 대한 성경 예언의 진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가 전하는 말세론, 멸망이 아닌 ‘새로운 희망’ 많은 이들이 성경에 말세가 되면 불로 심판하리라는 예언을 접하며 막연한 공포를 느끼곤 합니다. 대표적 구절인 베드로후서 3장 10절~13절을 보면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진다"는 표현이 나옵니다.베드로후서 3:10~13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중략)...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기존 기독교계에서는 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하늘이 다 녹아서 없어지고, 지구가 멸망하.. 더보기
AI 시대, 무뎌진 영성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창조주 하나님이 허락한 인간의 고유한 ‘영적 주체성’을 지켜야 할 때"AI가 이렇게 발달했는데, 영적인 세계의 일까지 대신해 줄 수는 없을까?"챗GPT가 저연차 회계사와 개발자를 대체하고,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일자리 재편이 현실로 다가온 시대입니다. AI는 인간의 일자리를 잠식하는 것을 넘어, 인간이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고유의 영역까지 기계에 미루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술이 고도화되어도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몫이 있습니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이 오직 사람에게만 허락하신 영역, 곧 하나님과 연결되고자 하는 인간의 영적 주체성입니다. 삶의 기로에서 의미를 찾고, 보이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일은 기술로 대체될 수 없습니다. '생각의 외주화'는 어느새 우리 시대의 주.. 더보기
[건강이야기]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뇌에 남기는 흔적 ​-한 줄 요약-자극적인 말은 옷에 잉크가 스미듯 뇌에 쉽게 배어듭니다. 부모의 선한 언어와 하나님이 주신 지혜의 말씀으로 자녀의 뇌를 가득 채워주세요. 아이를 나쁜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선한 인재로 키우는 최고의 교육입니다. 언어는 단순한 소통의 도구를 넘어, 한 인간의 신체와 정신을 빚어내는 조각칼과 같습니다. 특히 부모가 사용하는 언어는 자녀의 뇌 구조를 물리적으로 변형시키고, 평생의 정서적 토대를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환경 인자입니다. 임신 순간부터 성장기까지, 부모의 말이 아이의 몸과 마음의 성장을 어떻게 좌우할 수 있는지 과학적 근거와 뇌의 원리를 통해 짚어봅니다. ■ 뇌를 춤추게 하는 긍정의 힘, 위축시키는 부정의 독(毒)​인간의 뇌는 평생에 걸쳐 변화하지만, 특히 유년기에는 스펀지처럼 주변.. 더보기
2026년 ‘하나님의 날’, 사랑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 기독교복음선교회, 세계 78개국 교인들 월명동 자연성전서 릴레이 참여 ■ 새해 첫날부터 15일간 ‘영광의 대장정’...이후엔 생활 속에서 영광 돌려 한 해의 시작인 1월 1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해 소망을 빌며 한 해를 잘 보내겠다는 다짐을 한다. 신앙인들 역시 새해를 맞아 각 교단별 종교 의례에 참여한다. 개신교는 신년 예배를 드리고, 가톨릭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기념한다. 다만 이러한 행사가 대부분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는 해마다 1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하나님의 날(God’s Day)’로 선포하고 전 세계 교인들이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특별한 기간을 갖는다. 2006년 제정된 ‘오직 하나님’을 위한 절기올해로 21회째를 맞은 ‘.. 더보기
제2회 천보미술제, 붉은 말의 해 맞아 말과 독수리 작품 다수 전시 정명석 목사 작품 세계 조명... 월명동 자연성전서 1일부터 15일간 열려 정명석 목사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천보미술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정 목사의 미술 작품들은 국내외 선교회 교인들에게 과거 그와 나눴던 사연을 떠올리게 하고, 월명동을 처음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감동을 전하고 있다.제2회 천보미술제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고유한 문화 행사인 ‘하나님 영광의 날’ 기간에 맞춰 1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 ‘성자 사랑의 집’에서 열렸다.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전시장에는 정 목사가 직접 그린 말 그림들이 다수 전시됐다. 이 가운데 ‘정신일도’라는 제목의 작품은 갈기가 휘날리며 온 힘을 다해 질주하는 말의 모습을 담아..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사랑과 감사의 40일 기도’로 한 해 마무리 ■ 정치 중립 원칙 재확인… “신앙의 본질에 집중”기독교복음선교회가 연말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40일 작정 기도’에 들어가며 2025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40일 기도는 11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어지며, 한 해 동안 선교회와 교인들이 겪어온 여러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감사와 성찰의 의미를 담고 있다. 교인들은 선교회의 사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지속되기를 기도하는 한편, 정명석 목사의 건강과 안위를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사회 전반의 회복과 국가의 평화를 위한 기도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선교회는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는 신앙적 실천과 ‘정치에 관여한다’는 행위를 명확히 구분해 왔다. 선교회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