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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사랑과 감사의 40일 기도’로 한 해 마무리 ■ 정치 중립 원칙 재확인… “신앙의 본질에 집중”기독교복음선교회가 연말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40일 작정 기도’에 들어가며 2025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40일 기도는 11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어지며, 한 해 동안 선교회와 교인들이 겪어온 여러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감사와 성찰의 의미를 담고 있다. 교인들은 선교회의 사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지속되기를 기도하는 한편, 정명석 목사의 건강과 안위를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사회 전반의 회복과 국가의 평화를 위한 기도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선교회는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는 신앙적 실천과 ‘정치에 관여한다’는 행위를 명확히 구분해 왔다. 선교회는 ..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부흥세 확대… 월명동 자연성전 중심으로 열기 고조 2025년 선교 행사 ‘보여줄게 이것이 섭리다’ 성황리 마무리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이하 선교회)가 최근의 사법적 어려움과 부정적 여론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부흥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9일 충남 금산군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 ‘보여줄게 이것이 섭리다’에는 약 2,400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이 가운데 신입 교인이 약 600명으로, 선교회 핵심 교리인 ‘30개론’을 일정 부분 수강했거나 선교회와 정명석 목사에 대한 기본 인식을 갖고 참석한 이들이 상당수였다. 교인 가족과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자연성전과 선교회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사전 모집 단계부터 신청이 폭주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는 자연성전 내 건물 성전인 ‘성자 사랑의 집’ 본당에서 .. 더보기
제1회 세계명곡합창대회,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성황리 개최 정명석 목사의 '명곡', 시대와 문화를 넘어 깊은 울림 전하다 지난 11월 2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기독교복음선교회 '아름다운 돌보석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축제에 마련됐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무대는 ‘제1회 세계명곡합창대회’였습니다. 이번 합창대회는 정명석 목사가 하나님으로부터 감동을 받아 작사·작곡한 '명곡'을 다양한 팀이 재해석을 거쳐 개성있게 표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명곡'의 독자적 음악 세계일반적으로 명곡은 시대와 문화를 초월해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음악을 의미합니다. 메시지가 분명하고 시대적 맥락을 담으며,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울림을 지녀야 합니다.명곡의 대표적 예로 '그레고리.. 더보기
나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 기독교복음선교회 '구국기도회' 전쟁과 갈등, 기후 재난, 경제 불안이 뒤섞인 격변의 시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뿐 아니라 중동의 분쟁은 여전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고,세계 경제는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의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안보 긴장과 사회적 갈등, 정치적 혼란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위기 속에서 기독교복음선교회는나라와 민족,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한 ‘구국기도회’를 이어가며 신앙인의 본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정명석 목사는 평소 “국가는 제2의 나”라고 강조하며 나라 사랑과 기도의 중요성을 설파해 왔습니다.그는 “에스더와 요셉, 야곱처럼 하나님께 나라의 일을 고하고 국가와 민족, 국방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며,“기도하지 않으면 그 죗값을 받는다”고 늘 당부해 왔습니다.기도는 .. 더보기
월명동 자연성전 꽃 축제 : "꽃 중의 꽃, 인생을 피우다" 계절의 여왕 5월이 찾아올 때마다봄꽃들이 펼치는 대자연의 향연이 방문객을 맞이하는 곳,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든 성전’으로 불리는 이곳, 월명동 자연성전엔매년 봄마다 수만 송이의 꽃이 만개해 하나님 창조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드러냅니다.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엔 ‘꽃축제’는 매년 5월 중순부터 보름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2025년 꽃축제에서도 성령폭포 앞 연회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선관악대 연주와 예술 공연, 말씀이 꽃축제의 시작을 알렸죠. 월명동 꽃축제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한 꽃 감상의 장을 넘어,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꽃피우는 시간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꽃축제는 순간은 꽃의 아름다움에 빠질 수 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아름다움이 금.. 더보기
새해 첫 날을 감사와 사랑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 '하나님의 날' 이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로 한 해를 열다”기독교복음선교회엔 다른 어느 교단에도 없는 절기가 있으니 바로 '하나님의 날' 입니다. 매년 1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영광의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과 세계 각지의 교회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죠. 이 기간 동안 교인들은 새해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예배와 찬양, 예술과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하나님의 날’은 언제, 어떻게 생겨난 절기일까요? 정명석 목사가 1999년부터 해외 선교를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이 세상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뻐하며 영광을 돌리는 문화가 부족하다는 점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2006년부터 '하나님의 날'은 시작됐습니다.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구를 천국 같은.. 더보기
월명동 자연성전의 ‘아름다운 돌보석 축제’ 창조의 경이로움과 예술의 조화를 느낄 수 있던 시간 지난 10월 18일에서 11월 2일까지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아름다운 돌보석 축제’가 열렸습니다.기독교복음선교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방문하는 모두가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던 행사로, 개막 첫날부터 국내외 각지에서 모인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돌보석 축제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축제였죠. 돌이 쓰임 받을 때 보석이 되듯, 사람 또한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존귀한 존재로 빛날 수 있습니다.축제에 방문한 사람들은 월명동 자연성전의 아름다움을 통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구상과 뜻을 깨닫고, 창조의 목적과 인간의 존귀한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수석전시·세계명곡합창대.. 더보기
“새역사 이상세계” 전 세대가 함께한 2025 기독교복음선교회 하계수련회 세대 맞춤형 말씀과 프로그램으로 신앙의 도약 다짐삶의 지혜와 성공의 비법까지 담아 깊은 공감 이끌어 2025년 여름,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감사의 목소리로 가득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새역사 이상세계’를 주제로 한 하계수련회를 약 한 달 반 동안 개최하며, 세대와 지역을 초월한 신앙의 축제를 펼쳤습니다.이번 하계수련회는 7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교인들이 부서별로 참여했습니다.수련회는 청년부터 장년까지 세대별 특성과 신앙 수준에 맞춘 맞춤형 말씀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특히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뿐 아니라 행함으로 이상세계.. 더보기
서구 학자들 ‘비주류 종교 낙인, 명백한 인권 침해’ [한강일보 2025.9.20일자] 최근 OTT 의 특정 종교단체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대중적 화제를 모았지만,표현의 자유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인권 침해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실제로 교인들이 직장·학교·지역사회에서 노골적인 차별과 배제를 당해야 했으며, 여성 인권 침해 논란도 제기됐습니다. 이탈리아 종교사회학자 마시모 인트로비네 교수는“가톨릭 신자가 정치에 참여해도 ‘침투’라 하지 않으면서, 비주류 종교인만 낙인찍는 것은 이중잣대”라고 지적했습니다. 국제난민 종교자유관측소(ORLIR) 로지타 쇼리테 회장 역시 "OTT 다큐가 반대자의 목소리만 담은 것은 균형을 잃은 보도”라고 비판했죠. 한국이 유엔 ICCPR(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 가입국임을 고려하면, 종교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은 단순한 논란이 아니라 국제적 의무 ..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알파날’ 47주년 기념행사 개최 [보도자료] * 2025년 6월 1일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1978년 복음의 시작 기념… 77개국 동시 생중계, 전 세계 교인들과 함께■ 선교회 ”앞으로도 쉬지 않고 지구촌에 이 시대 복음을 전파해 나갈 것”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Jesus Morning Star)는 6월 1일 충남 금산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자 정명석 목사가 처음 복음을 전한 날인 1978년 6월 1일 ‘알파날’ 4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복음의 시작 알파날’을 주제로 1부 주일예배와 2부 예술제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을 비롯해 세계 77개국에 생방송으로 송출돼 전 세계 교인들이 함께했다. 특히 현장에는 새 시대 복음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 신자들..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영 휴거의 날’, 환난의 비바람에도 빛나는 하나님 역사의 자부심 2025.3.17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비바람 날씨 속 월명동 자연성전 내 5만 명 운집...정명석 목사와 선교회 향한 법적·언론 공격에도 위축되지 않은 새 시대 복음의 열기■ 영 휴거 10주년...‘차원 높은 신앙의 삶’ 다짐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이하 선교회)의 최대 행사 ‘휴거의 날’ 행사가 역대급 규모로 열렸다. 계속되는 미디어의 악의적 보도와 정명석 목사가 겪고 있는 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세계 77개국에서 모인 대규모 인파들이 선교회의 최대 비전 ‘휴거’를 기념하며 교세의 건재함을 증명했다. 선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영 휴거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어왔다. 특히 올해는 ‘휴거 1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인 만큼 성삼위께 감사하며 정 목사와 함께 걸어온 선교회 역사를 돌아보는 행사 프..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무죄 확신… 진실 밝혀지지 않았다" [보도자료] * 2025년 1월 9일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대법원 상고심 선고에 입장 밝혀..."법적인 대응과 왜곡된 여론 바로잡고 진실 알려나갈 것"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상고심이 9일 오전 대법원 제1호 법정에서 있었다. 이날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정명석 목사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정 목사는 원심 판결에 따라 징역 17년이 확정되었다. 선교회는 이와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선교회 교인들은 정명석 목사의 완전한 무죄를 확신한다"면서 "재판의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종교적 언어인 교리는 영적인 해석과 이해가 필수인데 이를 무시하고 잘못 판단했으며 기성 기독교와 언론 미디어에 의해 .. 더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항소심 중형 선고에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며 ‘상고’ 결정 [보도자료] * 2024년 10월 3일 배포된 보도자료입니다□ 2일 항소심 선고 직후 대전고법 정문 앞에서 입장문 발표□ “사건 진실 규명과 함께 정 목사와 선교회 명예회복 최선 다할 것”□ 항소심에선 1심 결정적 유죄 증거 ‘녹음파일’ 증거능력 인정 안해 대전고법 형사3부(부장 김병식 부장판사)는 2일 정명석 목사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심의 23년형보다 6년 낮은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는 이와 관련해 선고공판 직후 대전고법 정문 앞에서 “정 명석 목사에 대한 유죄 파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 여전히 이번 사건의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지 못했다는 사실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날 선교회 측은 입장문을 통해 “항소심 재판부가 1심에서 유일한 물증으로 중형 선고에 결정적.. 더보기
세뇌와 항거불능에 대한 오해 ③ :구원과 휴거의 진정한 의미 기독교복음선교회를 둘러싼 대표적 오해 가운데 하나는교리를 통해 교인들을 세뇌하여항거불능 상태에 이르게 했다는 주장입니다.그러나 이는 일부 반대 세력의 일방적 시각을수용한 결과이며, 실제 교인들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입니다.세뇌와 항거불능이라는 표현은교인들의 자율적 판단과 삶을 부정하는 것으로,선량한 신앙인들을 모욕하는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이는 선교회의 핵심 교리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됩니다.이들 교리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이번 글들을 통해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① 신랑신부 교리, 과연 선교회에만 있나?② 메시아의 의미③ 구원과 휴거의 진정한 의미선교회 교리에 의하면 구원받아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단지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인정해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행실이.. 더보기
세뇌와 항거불능에 대한 오해 ② :메시아의 의미 기독교복음선교회를 둘러싼 대표적 오해 가운데 하나는교리를 통해 교인들을 세뇌하여항거불능 상태에 이르게 했다는 주장입니다.그러나 이는 일부 반대 세력의 일방적 시각을수용한 결과이며, 실제 교인들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입니다.세뇌와 항거불능이라는 표현은교인들의 자율적 판단과 삶을 부정하는 것으로,선량한 신앙인들을 모욕하는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이는 선교회의 핵심 교리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됩니다.이들 교리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이번 글들을 통해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① 신랑신부 교리, 과연 선교회에만 있나?② 메시아의 의미③ 구원과 휴거의 진정한 의미 선교회에는 정명석 목사를 절대적 존재로 신격화하는 교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같은 오해는 메시아에 대한 관점 .. 더보기
세뇌와 항거불능에 대한 오해 ①: 신랑신부 교리, 과연 선교회에만 있나? 기독교복음선교회를 둘러싼 대표적 오해 가운데 하나는교리를 통해 교인들을 세뇌하여항거불능 상태에 이르게 했다는 주장입니다.그러나 이는 일부 반대 세력의 일방적 시각을수용한 결과이며, 실제 교인들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입니다.세뇌와 항거불능이라는 표현은교인들의 자율적 판단과 삶을 부정하는 것으로,선량한 신앙인들을 모욕하는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이는 선교회의 핵심 교리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됩니다.이들 교리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글들을 통해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① 신랑신부 교리, 과연 선교회에만 있나?② 메시아의 의미③ 구원과 휴거의 진정한 의미 1. 신랑신부 교리 마태복음 25장 1절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 더보기
정명석 목사, 참혹한 전쟁터로 다시 돌아간 이유 2차 파월을 결심하다 귀국한 정 병장은 전쟁의 참혹함을 잊지 못했습니다.그는 생명을 잃어 버리는 전쟁의 기억을 떠올리며 다음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베트남 언어를 배워 통역해 주면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남들은 두 번 다시 가고 싶지 않아 하던 전쟁터.정 병장은 스스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의 파병은 단순한 군 복무를 넘어, 생명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것이었습니다.그가 속한 3중대는 연간 200회 이상, 총 600회가 넘는 실전에 투입되었습니다. 한국군 전체 기록을 보아도 손꼽히는 치열한 전투였습니다. 베트남전 최대 규모 작전인 ‘오작교 작전’과 ‘홍길동 작전’에 기동타격대로 투입되었지만, 전사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베트남전쟁 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정 병장이 .. 더보기
정명석 목사, 전쟁 중에도 실천한 '사랑과 평화' 전쟁은 잔인했습니다.총칼은 수많은 생명을 앗아갔고,살아남은 자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내가 살기 위해 누군가를 죽이지 않으면 안 되었던전쟁의 한복판, 그곳에는 “죽이지 않고 살리는 전쟁”을실천한 정명석 병장이 있었습니다. 1960년대 베트남은 프랑스 강점기에서 벗어난 뒤공산화와 외세 개입으로 세 차례 전쟁을 겪었습니다.그중 제2차 베트남 전쟁(1964~1973)은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자유 진영이 남베트남을 지원해공산 세력과 맞선 국제전이었습니다.이 전쟁은 한국군 창군 이래 첫 해외 파병 사례로,약 32만 5천 명이 참전했고 전사자만 5천여 명에 달했습니다. 1차 파병과 기적 같은 생존 정명석 병장은 1966년 2월 23일 입대한 후,백마부대에 배치되었습니다.부대에 배치된 이후에도 특수훈련은 계.. 더보기
하나님은 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 (下) 차원에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신앙에도 차원이 있습니다.성경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성경의 근본 뜻을 깨닫고 믿으며 사랑으로 살아가는 이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가장 좋은 것을 원합니다. 신앙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신앙을 하고 싶지만, 단순히 원한다고 해서 높은 차원의 신앙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인류와 하나님의 관계는 종의 차원으로 추락했습니다. 구약에서는 아무리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싶어도 선택된 ‘종’의 위치에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민수기 12:7“내 종 모세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구약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로 추앙받는 모세조차 성경은 “종”이라고 표현합니다. 시편 19.. 더보기
하나님은 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 (上)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기독교는 성경을 근거로, 하나님께서 세상과 인류를 창조하셨다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세상을 만드셨을까요? 이 질문의 답을 찾는다면, 기독교인으로서 우리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 또한 얻게 될 것입니다. 창조 목적, 하나님을 위하여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성경은 세상과 사람의 창조 목적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는 말씀처럼, 인간은 곧 하나님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따라서 창조 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