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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人

2026년 ‘휴거 역사의 날’, 주일 연합예배 현장은?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자연성전서 세계 각국 교인들 5만여 명 운집...휴거 차원 높이며 하나님께 영광 들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 3월 15일, 충남 금산군 월명동 자연성전을 중심으로 국내외 일본, 대만, 미국, 유럽 등 78개국 교인들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하는 주일 연합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5만여 명이 참여한 예배 현장은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랑과 평화’를 주제로 한 주일 설교와 함께, 이후 이어진 예술제가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습니다. 15일 선교회는 주일 연합예배와 함께 ‘영 휴거’를 기념하는 선교회 최대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세계 각국 교인들이 모여 차원 높은 신앙의 삶을 향한 의지를 다지고, 서로의 신앙을 독려하며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인들은 이번 행사를 앞두.. 더보기
[부모클래스] 부모의 한마디가 자녀의 뇌를 빚는다 -한 줄 요약-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부모의 거친 언행과 체벌은 자녀의 뇌 발달에 물리적 손상과 정서적 고통을 야기합니다. 화평한 가정 환경에서 인내와 사랑이 담긴 차분한 대화로 양육해야 합니다. 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천국이며, 아이의 삶이 처음으로 펼쳐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가정에서 ‘훈육’이라는 미명 아래 행해지는 거친 언사와 폭력이 아이의 뇌와 영혼에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글을 통해 부모의 거친 언행이 아이의 뇌에 물리적 ‘흉터’를 남길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뇌에 남기는 흔적 다시 보기 ■ 부모의 고함, 아이들에게는 ‘천둥번개’정명석 목사님은 많은 부모가 실수하고 있는 자녀 교육에 대해 다양한 조언을.. 더보기
CGM 자원봉사단, ‘해외 나눔’ 시에라리온으로 확대 2015년부터 해외 나눔 이어져...여름 의류·생활용품 전달 “국경 넘어 사랑과 희망 나눈다” CGM 자원봉사단의 해외 나눔 활동이 올해부터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으로 확대된다. 지난달 28일 CGM 자원봉사단은 전국 각지의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들이 보내온 의류와 생활용품을 시에라리온에 보내기 위한 분류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시에라리온의 기후 특성을 고려해 여름 의류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많은 교인들이 헌 옷뿐 아니라 새 옷을 직접 구매해 기부하는 등 정성을 보탰다. 이날 봉사자들은 도착한 물품을 하나하나 펼쳐 상태를 확인하고, 현지 주민들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종류별로 세밀하게 분류했다. 분류 작업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전국에서 모인 따뜻한 마음이 아프리카 주민들에게 전달돼 기뻐할 모습을.. 더보기
“인생의 황금기 10대, 영성으로 깨우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중고등부, 2026년 영성 캠프 열기 후끈 하나님의 복음 역사와 자신의 가치 재발견...신앙의 굳건한 뿌리 세워영성 캠프 이후 이어진 변화와 결단...학생·교사·학부모 한목소리기독교복음선교회 중고등부(샤이닝 스타 Shining Star, SS)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말처럼 신앙의 열정을 일깨우는 ‘영성 캠프’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캠프는 삼위의 구상과 정명석 목사의 코치를 바탕으로 기획·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의 고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새로운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2026년 중고등부 영성 캠프는 지난 1월 24일부터 3월 1일까지 약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1박 2일 일정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전국의 중고등부들은 지역별로 나뉘어 충남 금산군 진산면.. 더보기
기성 교회 장로, 마침내 ‘그 무언가’를 찾다 필자는 지난 40여 년간 신앙생활을 이어오며 한국 교회의 현대사를 몸소 경험해 왔습니다. 2018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회에서 장로 직분을 받은 이래, 담임 목회자의 사역을 보좌하며 정성을 다해 교회를 섬겨왔습니다. 필자가 기억하기로 2,000년대 초반까지 우리나라 개신교 신자는 전체 인구의 약 25%인 1,250만 명에 달했습니다. 국민 4명 중 1명이 기독교인이었던 셈입니다. 그러나 2011년부터 신도 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1,000만 명 선을 지나 현재는 800만 명 이하로 감소했다는 추정이 지배적입니다. 일각에서는 실제 활동 신자가 600만 명에 불과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독교 인구가 과거에 비해 반 토막이 난 것입니다. 이러한 감소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 더보기
[인터뷰] ‘월명동 자연성전’ 자원 봉사의 산증인, 성시경 목사 월명동 자연성전과 함께한 35년...“교인들, 자부심과 긍지 대단하며 자발적으로 참여”“이 성전을 개발하기 위해 그가 얼마나 처절하게 수고했는지 체감할 수 있어”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평일에도 전국 각지에서 환경 미화 봉사를 위해 찾아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수려한 나무와 웅장한 바위가 어우러진 이곳에서 새벽부터 먼 길을 달려와 운동장의 잔돌을 주워내고 화초와 나무에 물을 주며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들. 과연 이들의 마음을 이끄는 힘은 무엇일까요?대전의 기독교복음선교회 소속 교회에서 부서 교역자로 사역 중인 성시경 목사는 대학 시절부터 월명동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35년이라는 오랜 시간 월명동과 함께해왔습니다. 지금도 월 7~8회 꾸준히 월명동 자연성전 잔디 관리를 포함.. 더보기
2026년 ‘뛰는 해’, 화평 이루는 설 명절의 참된 의미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된 날...엉킨 관계 풀고 감정을 회복하는 만남의 장2026년 말의 해,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뛰는 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성삼위를 모시고 삶 속에서 말씀을 뜨겁게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표어가 아니라, 신앙을 삶의 현장에서 행동으로 증명하자는 다짐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구정) 연휴가 시작되었는데요. 선교회는 명절의 참된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자 합니다. 서양력으로는 이미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우리의 정서 속에서는 구정을 지나야 비로소 한 해가 온전히 열렸다고 느낍니다. 그만큼 설은 단순한 연휴가 아니라 가족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명절의 풍경은 기대만큼이나 갈등과 부담이 교차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의 만남이 반.. 더보기
[건강이야기] 몸은 정상이라는데,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 데이터가 설명하지 못한 건강, ‘영적 건강’과 건강지능(HQ)의 시대-한 줄 요약-진정한 건강은 데이터 수치를 넘어 삶의 목적을 찾는 영적 건강과 자신을 통합적으로 해석하는 건강지능(HQ)을 갖출 때 완성됩니다. 아침이면 스마트워치는 수면의 질과 산소포화도를 소수점 단위로 보고합니다. AI는 유전자 정보를 바탕으로 오늘의 식단을 추천합니다. 바야흐로 데이터 헬스케어의 시대입니다.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건강에 집착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공허합니다. 신체 지표는 정상 범위에 있지만 삶은 버겁고, 혈당은 안정적인데 마음은 늘 허기집니다. 문제는 데이터가 아니라 건강을 이해하는 틀에 있습니다.1948년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을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한 상태”라고 정의했습니다.. 더보기
AI 시대, 무뎌진 영성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창조주 하나님이 허락한 인간의 고유한 ‘영적 주체성’을 지켜야 할 때"AI가 이렇게 발달했는데, 영적인 세계의 일까지 대신해 줄 수는 없을까?"챗GPT가 저연차 회계사와 개발자를 대체하고,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일자리 재편이 현실로 다가온 시대입니다. AI는 인간의 일자리를 잠식하는 것을 넘어, 인간이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고유의 영역까지 기계에 미루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술이 고도화되어도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몫이 있습니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이 오직 사람에게만 허락하신 영역, 곧 하나님과 연결되고자 하는 인간의 영적 주체성입니다. 삶의 기로에서 의미를 찾고, 보이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일은 기술로 대체될 수 없습니다. '생각의 외주화'는 어느새 우리 시대의 주.. 더보기
[부모클래스]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뇌에 남기는 흔적 ​-한 줄 요약-자극적인 말은 옷에 잉크가 스미듯 뇌에 쉽게 배어듭니다. 부모의 선한 언어와 하나님이 주신 지혜의 말씀으로 자녀의 뇌를 가득 채워주세요. 아이를 나쁜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선한 인재로 키우는 최고의 교육입니다. 언어는 단순한 소통의 도구를 넘어, 한 인간의 신체와 정신을 빚어내는 조각칼과 같습니다. 특히 부모가 사용하는 언어는 자녀의 뇌 구조를 물리적으로 변형시키고, 평생의 정서적 토대를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환경 인자입니다. 임신 순간부터 성장기까지, 부모의 말이 아이의 몸과 마음의 성장을 어떻게 좌우할 수 있는지 과학적 근거와 뇌의 원리를 통해 짚어봅니다. ■ 뇌를 춤추게 하는 긍정의 힘, 위축시키는 부정의 독(毒)​인간의 뇌는 평생에 걸쳐 변화하지만, 특히 유년기에는 스펀지처럼 주변.. 더보기
제2회 천보미술제, 붉은 말의 해 맞아 말과 독수리 작품 다수 전시 정명석 목사 작품 세계 조명... 월명동 자연성전서 1일부터 15일간 열려 정명석 목사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천보미술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정 목사의 미술 작품들은 국내외 선교회 교인들에게 과거 그와 나눴던 사연을 떠올리게 하고, 월명동을 처음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감동을 전하고 있다.제2회 천보미술제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고유한 문화 행사인 ‘하나님 영광의 날’ 기간에 맞춰 1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 ‘성자 사랑의 집’에서 열렸다.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전시장에는 정 목사가 직접 그린 말 그림들이 다수 전시됐다. 이 가운데 ‘정신일도’라는 제목의 작품은 갈기가 휘날리며 온 힘을 다해 질주하는 말의 모습을 담아.. 더보기
제1회 세계명곡합창대회,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성황리 개최 정명석 목사의 '명곡', 시대와 문화를 넘어 깊은 울림 전하다 지난 11월 2일, 충남 금산군 진산면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기독교복음선교회 '아름다운 돌보석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축제에 마련됐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무대는 ‘제1회 세계명곡합창대회’였습니다. 이번 합창대회는 정명석 목사가 하나님으로부터 감동을 받아 작사·작곡한 '명곡'을 다양한 팀이 재해석을 거쳐 개성있게 표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명곡'의 독자적 음악 세계일반적으로 명곡은 시대와 문화를 초월해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음악을 의미합니다. 메시지가 분명하고 시대적 맥락을 담으며,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울림을 지녀야 합니다.명곡의 대표적 예로 '그레고리.. 더보기
나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 기독교복음선교회 '구국기도회' 전쟁과 갈등, 기후 재난, 경제 불안이 뒤섞인 격변의 시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뿐 아니라 중동의 분쟁은 여전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고, 세계 경제는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의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안보 긴장과 사회적 갈등, 정치적 혼란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위기 속에서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한 ‘구국기도회’를 이어가며 신앙인의 본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정명석 목사는 평소 “국가는 제2의 나”라고 강조하며 나라 사랑과 기도의 중요성을 설파해 왔습니다. 그는 “에스더와 요셉, 야곱처럼 하나님께 나라의 일을 고하고 국가와 민족, 국방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며, “기도하지 않으면 그 죗값을 받는다”고 늘 당부해 왔습니다... 더보기
월명동 자연성전 꽃 축제 : "꽃 중의 꽃, 인생을 피우다" 계절의 여왕 5월이 찾아올 때마다 봄꽃들이 펼치는 대자연의 향연이 방문객을 맞이하는 곳,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든 성전’으로 불리는 이곳, 월명동 자연성전엔 매년 봄마다 수만 송이의 꽃이 만개해 하나님 창조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드러냅니다.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엔 ‘꽃축제’는 매년 5월 중순부터 보름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2025년 꽃축제에서도 성령폭포 앞 연회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선 관악대 연주와 예술 공연, 말씀이 꽃축제의 시작을 알렸죠. 월명동 꽃축제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한 꽃 감상의 장을 넘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꽃피우는 시간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꽃축제는 순간은 꽃의 아름다움에 빠질 수 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아름.. 더보기
새해 첫 날을 감사와 사랑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 '하나님의 날' 이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로 한 해를 열다”기독교복음선교회엔 다른 어느 교단에도 없는 절기가 있으니 바로 '하나님의 날' 입니다. 매년 1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영광의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과 세계 각지의 교회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죠. 이 기간 동안 교인들은 새해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예배와 찬양, 예술과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하나님의 날’은 언제, 어떻게 생겨난 절기일까요? 정명석 목사가 1999년부터 해외 선교를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이 세상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뻐하며 영광을 돌리는 문화가 부족하다는 점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2006년부터 '하나님의 날'은 시작됐습니다.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구를 천국 같.. 더보기
월명동 자연성전의 ‘아름다운 돌보석 축제’ 창조의 경이로움과 예술의 조화를 느낄 수 있던 시간 지난 10월 18일에서 11월 2일까지 충청남도 금산군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아름다운 돌보석 축제’가 열렸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방문하는 모두가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던 행사로, 개막 첫날부터 국내외 각지에서 모인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돌보석 축제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축제였죠. 돌이 쓰임 받을 때 보석이 되듯, 사람 또한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존귀한 존재로 빛날 수 있습니다. 축제에 방문한 사람들은 월명동 자연성전의 아름다움을 통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구상과 뜻을 깨닫고, 창조의 목적과 인간의 존귀한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수석전시·세계명곡합.. 더보기
“새역사 이상세계” 전 세대가 함께한 2025 기독교복음선교회 하계수련회 세대 맞춤형 말씀과 프로그램으로 신앙의 도약 다짐삶의 지혜와 성공의 비법까지 담아 깊은 공감 이끌어 2025년 여름,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감사의 목소리로 가득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새역사 이상세계’를 주제로 한 하계수련회를 약 한 달 반 동안 개최하며, 세대와 지역을 초월한 신앙의 축제를 펼쳤습니다.이번 하계수련회는 7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교인들이 부서별로 참여했습니다.수련회는 청년부터 장년까지 세대별 특성과 신앙 수준에 맞춘 맞춤형 말씀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특히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뿐 아니라 행함으로 이상세계.. 더보기
"섭리역사와 사연": 섭리의 신앙의 여정을 담은 뜻 깊은 순회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해 12월 대전 지역 교회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영상 순회 프로그램 ‘'섭리역사와 사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교인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정명석 목사의 초기 신앙 여정부터 현재의 활동, 선교회의 발전 과정을 다양한 영상 자료와 간증을 통해 소개합니다.선교회 교인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선교회 초창기 모습과 정 목사의 과거 영상을 보기 위해 큰 기대를 안고 참석하고 있습니다. 정 목사의 신앙은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의 작은 초가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홉 살 무렵 ‘예수 사랑하심은’, ‘내 주를 가까이’와 같은 찬송가를 부르며 신앙의 길을 걸었고, 이후 한남대학교 설립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윌리.. 더보기